여의도 브라이튼지웰 프리미엄

여의도 브라이튼지웰 프리미엄

여의도 브라이튼지웰 프리미엄

여의도 브라이튼지웰

제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여의도 브라이튼이라는 곳인데요. 외관상으로 보면 굉장히 높은 건물로 또 고급진 분위기를 많이 느낄 수 있는 것 같네요. 복합도심을 이루는 곳에 자리를 잡으면서 그만큼 생활 편의나 앞으로 개발 가능성도 높다고 합니다. MBC주상복합 오피스텔로 정치나 금융, 방송까지 한번에 사로 잡으면서 입지적 조건부터가 남달랐답니다. 생각 했던 것보다는 건물 외관으로도 디자인이 되어져서 그런지 고품격 주거지를 연상케 하네요.

교통이나 다른 편의시설도 뚜렷하기 때문에 거주를 하면서도 불편한 점은 없을 것 같았는데요. 기본적인 사업에 대한 개요부터 시작해서 궁금증을 해결 해볼 수 있었습니다. 뭐든지 일단 전문가를 통해서 듣는 편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 헷갈리는 부분이 없고요. 먼저 브랜드로 보면 선호도 1위에 머무는 GS 건설에서 진행이 되면서 국내 최대의 디벨로터 신영이 함께 한다는데요. GS같은 경우에는 일단 기업적인 부분에서도 인정 받아오는 곳이고 시공능력 평가는 물론 선호도 굉장히 높은 편이라고 하는데요. 고객만족평가도 1위를 하고 있고, 재건축, 재정비 등 실적 1위를 달성 하면서 이제는 자리매김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신영은 저도 처음 알았는데요. 개발계획부터 시작해서 PM, CM, PM까지 복합적으로 가능한 그룹이라고 하더라고요. 운영관리도 진행이 되고요. 한번에 시공까지 한다고 하니까 이정도면 능력치가 최고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50개의 PUT 수행과 앞으로도 12개나 더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어디서 시공하고, 관리 되는지 알아야 문제가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직접 평가 하는 부분이기도 한 소비자만족도에서 1위를 했다면 말할 것도 없겠죠.

여의도 브라이튼지웰 모델하우스

여의도 브라이튼의 경우에는 복합개발로 오피스텔 849호실을 분양 하는데요. 층수가 굉장히 높았어요. 무려 49층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공동주택은 454세대로 판매시설 공급으로 입주민들의 편의도 높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고층 건물에 세대수도 적당하고, 주차공간은 553대를 수용할 공간을 마련 했다고 하는데요 100% 지주식으로 입주민 분들이 자리 싸움을 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부면적은 소형면적 구성으로 최근 주거 트렌드를 그대로 반영을 한 곳이라고 느껴지는데요. 아무래도 최근에는 혼자 사시는 분들도 늘었고, 2인 가구처럼 소수로 거주 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대로 반영이 된 것 같더라고요.

서울의 3대 도심으로써 유일한 국제금융업뭊구로써 YBD, CBD, KBD 중 하나로써 용산국제업무지구와도 가까운 위치에 자리를 잡으면서 인근 도심으로 이동은 물론 공공기관과 외국공관 및 국내 외 대기업들이 밀집 되어졌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이외에도 인근으로 신촌 상권을 잡고 영등포 부도심과 상암 수색, 마곡 등 중심지에 위치하니, 이동만 편하면 주변의 호재들을 그대로 흡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여의도 브라이튼지웰 홍보관

정치, 금융, 방송 등 아우르는 복합도심 조성과 함께 대한민국 정치 1번가로 1975년도에 국회의사당 준공으로 여의도 정치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증권거래소나 대우증권 등 금융과 연관된 산업들이 몰리면서 금융경제의 중심지로도 보였는데요. KBS와 MBC도 당 사업지에 입성 하면서 방송의 메카로도 불리고 있답니다. 기업체는 물론 금융이나 정치 등 방송국까지 아우르면서 입지가 좋다고밖에 말할 수 없겠죠.

앞으로 한국의 중심으로 거듭나면서 각 나라를 대표하는 국제금융도시로써 굉장한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서 나중엔 더 큰 차액도 느낄 수 있고, 어떻게 보면 미래 가치로 밨을 때 높게 평가가 될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믿을 수 있는 시공사, 내부 면적도 사람들이 선호하는 소형면적에 인근 환경까지 확실히 돋보이니 여의도 브라이튼만의 장점으로는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하다고 느껴지진 않을 것 같더라고요. 지금도 입지적인 자리로 봤을 때 안좋은게 아닌데, 나중에 인근 개발사업의 영향을 받고 발전 가능한다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겠더라고요.

여의도 브라이튼지웰 오피스텔

내부타입으로 살펴보면, 먼저 29제곱미터는 공간 분리형으로 가장 작은 타입이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점은 바로 가변형 벽체가 아닐까 싶어요. 공간을 나누거나 혹은 합쳐서 사용을 해도 좋고요. 활용성도 좋고 1~2인 가구의 니즈를 충족 시켜주면서 최적의 임대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거 목적으로 사용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사무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겠더라고요. 탄력적인 구성으로 선택이 가능하니 방을 하나 두고 써도 좋지만, 아예 통으로 써도 좋겠더라고요. 또 한가지는 수납까지 된다는 점 드레스룸으로 옷을 넣어 두기도 편하고요. 불필요하게 차지하는 부분이 없으니 실면적이 더 크게 느껴질 수 밖에 없겠네요.

44제곱미터는 콤팩트 주거형으로 수납공간이 넉넉하다는 점이 좋았는데요. 일단 복도 수납장으로 물건 보관을 하기도 편하고, 광폭 드레스룸을 갖추면서 수납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현관에도 팬트리가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고 느낄 수 있었네요. 풀퍼니시드가 적용 되면서 2면 개방형으로 더 개방감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그래서 작은 평형이지만 답답함을 느끼지 않을 것 같네요.

여의도 mbc부지 오피스텔

한강 조망권을 갖춘 59타입의 경우에는 최적의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중 하나로 와이드형이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탁 트인 한강뷰를 느낄 수 있다는 건 진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수 있겠는데요. 바라 보면서 티타임을 즐겨도 좋고요. 현관에는 따로 창고가 있고, 넉넉한 수납장과 ㄷ자형 주방으로 동선이 더 편해졌습니다. 따로 환기창이 있어서 음식을 할 때에도 냄새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겠네요. 2면 개방형 거실과 투룸형 구조라서 2~3인 가구가 살기에 딱 좋을 것 같네요.

여의도 브라이튼만의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이 되고 있었는데요. 편의는 물론 여가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운동기기 이용이 편한 피트니스센터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편하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고요. 또 음식물 이송 서비스로 배출을 하고, 코인 세탁실은 평소에 집에서 세탁 하지 못했던 침구류 세탁은 물론 의류 등 세탁소에 직접 가지 않아도 입주민 분들이 편하게 이용을 하실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매일 무거운 이불을 들고 세탁소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당 사업지에서는 굳이 그럴 필요도 앖고 편한 건 물론 건강도 챙기고 전체적으로 필요한 시설들만 갖춘 것 같아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평면도는 중앙광장을 중점으로 볼 수 있었는데요. 각 평형들이 어떻게 구성 되어졌는지 살필 수 있었습니다. 건물이 너무 붙어 있거나 호수도 가까우면 소음이라던지 문제가 발생 할수도 있거든요. 일단 뭐 여기는 사선으로 배치를 해두면서 동 간 거리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서 좋은 것 같네요. 또 조망권을 갖추니까 이 부분도 장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같은데요. 살아 갈 곳이라면 이런 부분들도 집고 넘어가야하긴 하더라고요. 진짜 건물이 너무 붙어 있으면 조망권 확보는 커녕 채광이나 환기에도 문제가 되기도 하니까 참고를 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